칠월 장마는 꾸어서 해도 한다 , 칠월에는 으레 장마가 있게 마련이라는 말. 헌 갓 쓰고 똥 누기 , 이미 체면은 잃었으니 염치없는 짓을 해도 상관없다는 뜻. “내가 글씨를 쓰기 위해서 붓으로 찍어 쓴 물이 저 논의 물만큼은 될 것이다.” -김생(金生, 신라시대 해동(海東)의 서성(書聖)) 복수는 개인의 일이며, 벌은 신의 일이다. 사회는 양자의 중간에 있다. 징벌은 사회보다 이상의 것이며, 복수는 사회보다 이하의 것이다. -빅토르 마리 위고 오늘의 영단어 - CFC : Combined Forces Command : (한미)연합군사령부개가 짖는다고 해서 용하다고 볼 수 없고 사람이 지껄일 수 있다고 해서 영리하다고 볼 수 없다. -장자 예술 작품은 어느 하나의 개념을 과장시킨 것이다. -앙드레 지드 오늘의 영단어 - stoop : 웅크리다, 낮추다, 덤벼들다: 새우등, 습격오늘의 영단어 - suppression : 진압, 억압, 억제, 제지, 금지오늘의 영단어 - turn in ---- elsewhere : 다른곳으로 바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