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며느리 보고 나서 큰며느리 무던한 줄 안다 , 먼젓사람의 좋은 점은 뒷사람을 겪어 보고 나서야 비로소 알게 된다는 말. 교묘한 용병(用兵)이란 상산(常山)에 살고 있는 솔연(率然)이라는 뱀을 다루는 것과 같다. 이 뱀은 그 대가리를 치면 꼬리가 나와서 휘감고 꼬리를 치면 대가리가 나와서 문다. 또 중간을 치면 대가리와 꼬리가 모두 나와서 대항해 온다. 전쟁도 이와 같은 전법을 취해야 하는 것이다. -손자 입을 다물 줄 모르는 사람은 대문이 닫히지 않는 집과 같다. -탈무드-울어도 눈물이 나오지 않는 대신 웃으면 눈물이 나고 콧물이 많아지고 귀가 울리고 밥을 먹을 때는 침이 말라 괴로운데 자려고 누우면 침이 흘러 넘치고 소변도 모르는 사이에 실수하게 되고 대변은 변비 또는 설사를 하여 낮에는 졸음이 많으나 밤에는 말똥말똥 잠을 못 이루는 것이 노인병이니라. -동의보감 오늘의 영단어 - contention : 논쟁, 다툼연습이 완벽함을 만들어낸다. -거스 히딩크 젊은이들이여, 독립하라. 대기업이나 큰 회사를 동경하지 마라. 사업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일은 어디에나 있다. -고바야시 이치조 귀장봉( 貴藏鋒 ). 서도(書道)의 극의(極意)는 붓끝의 날카로움을 숨기고 나타내지 않는 것이다. 마치 진흙이나 모래에 쓰는 것처럼. -잡편 청천에 구름 모이듯 , 여기 저기에서 한곳으로 많이 모여 옴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disturbance : 방해, 좌절, 훼방, 혼잡, 혼란, 소요